[내시경 검사에서 항생제 사용]

1. Risk of bacteremia ?

내시경 검사 후 bacteremia가 발생할 수 있다. 과거에는 bacteremia에 의하여 infective endocarditis가 올 수 있다는 이유로 몇 가지 심장질환을 가진 환자에서 내시경 검사 전 항생제를 써 줄 것을 권하기도 하였다 (과거의 권장사항). 그러나 최근에는 심장질환이 있다고 항생제를 쓰도록 권장하지 않고 있다.

Bacteremia의 위험이 놓은 시술은 대강 아래와 같다. 그러나 양치질(brushing and flossing)의 bacteremia 위험성도 20%가 넘는다고 알려져 있다. 양치질 하기 전에 항생제를 먹지 않는 것처럼 특별한 시술이 아닌 이상 내시경 하기 전 항생제를 권하지 않는 것이다.

1) Esophageal bougination (12-22%)

2) Endoscopic variceal sclerotherapy (14.6%)

3) Endoscopic variceal ligation (8.8%)

4) ERCP

- Non-obstructed bile ducts (6.4%)

- Obstructed bile ducts (18%)


2. 심장질환자에게 항생제를 권하지 않는 이유 (AHA의 2007년 가이드라인)

(1) Cases of IE associated w/ GI procedures are anecdotal

(2) No conclusive link between EGD & IE

(3) No data that prophylactic antibiotic prevents IE

(4) Daily activity risk of bacteremia is higher

(5) Even if prophylactic antibiotics were effective for 100%, only an extremely small number of cases may be prevented.


3. 항생제 사용을 권하는 시술

(1) PEG

(2) Cirrhosis with acute GI bleeding

(3) Cystic lesion puncture (pancreatic, GI, mediastinal)

(4) Incomplete bile drainage


4. PEG와 감염증

PEG 후 wound infection이 발생할 수 있다. 일전에 필자의 병원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당뇨병이 동반된 경우 그 위험성이 현저히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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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crotizing fasciitis

  wound infection으로 PEG tube를 제거해야 했던 경우


5. Recomme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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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는 첫 줄이다. All cardiac condition에서 infective endocarditis를 예방하기 위한 항생제 사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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